[포토] 김지우-설재민 '세리머니 탑재 완료'

잠실=김진경 대기자
2026.09.21 18:33
'2027 KBO 신인 드래프트'가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렸다. 설재민과 김지우가 두산에 지명된 후 포토타임을 가졌다. 두 선수는 세리머니를 선보이며 포즈를 취했다.

'2027 KBO 신인 드래프트'가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렸다.

설재민과 김지우가 두산에 지명된 후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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