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임호윤-윤예성-김동주 '스트라이프 삼총사'

잠실=김진경 대기자
2026.09.23 11:23
2027 KBO 신인 드래프트가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개최되었다. LG에 지명된 임호윤, 윤예성, 김동주 선수가 함께 포토타임을 가졌다. 세 선수는 스트라이프 유니폼을 입고 행사에 참여했다.

'2027 KBO 신인 드래프트'가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렸다.

임호윤(왼쪽부터), 윤예성, 김동주가 LG에 지명된 후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