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국구가대표팀이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에콰도르와 친선경기를 열었다. 경기 중 정승원은 자신의 패스가 빗나가자 아쉬움을 표했다. 이번 경기는 수원에서 열린 국가대표팀 간의 친선 경기였다. 대한민국 축국구가대표팀이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에콰도르와 친선경기를 열었다. 정승원이 패스가 빗나가자 아쉬워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심수봉, 일반인도 비꼬고 훈계" 녹화장 폭로글 '추신수♥' 하원미, 화장실 14개·5500평 대저택 공개 '40억 자산가' 전원주 '곰팡이 침대' 충격 "주먹 나갈 뻔"...이대호, 양상국 사투리에 '발끈' "네 똥, 네가 치워" 서인영 이혼에 아빠의 돌직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