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모레노 감독 '벌려서 역습'

수원=김진경 대기자
2026.09.24 20:35
대한민국 축국구가대표팀이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에콰도르와 친선경기를 열었다. 에콰도르의 모레노 감독은 경기 중 선수들에게 작전 지시를 내렸다. 모레노 감독은 벌려서 역습하라는 전술을 강조했다.

대한민국 축국구가대표팀이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에콰도르와 친선경기를 열었다.

모레노 감독이 작전 지시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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