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주장 양의지, 김원형 감독 300승 꽃다발 축하

잠실=김진경 대기자
2026.10.01 22:09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NC 다이노스 경기가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양의지가 경기 승리 후 김원형 감독의 300승을 축하했다. 양의지는 김원형 감독에게 꽃다발을 전달하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NC 다이노스 경기가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양의지가 경기 승리 후 김원형 감독의 300승을 축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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