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양의지 '질주는 무리였나'

잠실=김진경 대기자
2026.10.14 20:44
2026 신한 SOL KBO리그 와일드카드 결정전 LG 대 두산전이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양의지는 7회초 무사 1루 상황에서 2루타를 날리고 출루했다. 출루한 양의지는 무릎 통증을 호소했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와일드카드(WC) 결정전 LG 대 두산전이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양의지가 7회초 무사 1루에서 2루타를 날리고 출루한 후 무릎 통증을 호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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