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영하 '막아야 한다'

잠실=김진경 대기자
2026.10.14 21:37
2026 신한 SOL KBO리그 와일드카드 결정전 LG 대 두산 경기가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이영하가 마운드에서 역투했다. 이영하는 팀의 승리를 위해 막아야 한다는 각오로 경기에 임했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와일드카드(WC) 결정전 LG 대 두산전이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이영하가 역투하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