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LG, 와일드카드 1경기면 충분해

OSEN 제공
2026.10.14 22:07
LG 트윈스가 1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에서 두산 베어스를 4-1로 꺾었다. 이번 승리로 LG는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 지었다. LG는 오는 17일부터 3위 KIA와 5전3선승제 준플레이오프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OSEN=잠실, 지형준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두산 베어스를 잡고 준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했다.

LG는 1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두산과의 경기에서 4-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한 LG는 오는 17일부터 3위 KIA와 5전3선승제로 맞붙는다.

경기를 마치고 LG 선수들이 승리를 기뻐하고 있다. 2026.10.14 / jpnews@osen.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