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 FC가 공식 파트너 비기캐리어와 협업하여 구단 맞춤형 '팀 캐리어' 2종을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구단 상징색인 네이비 색상에 엠블럼을 더했으며, 수면안대와 목베개 등 휴식용 구성품이 포함된 것이 특징이다. 선수단은 오는 18일 김해와의 홈경기부터 이를 사용하며, 팬들은 18일 오프라인 스토어와 20일 온라인 '레울샵'에서 구매할 수 있다.
서울 이랜드 FC가 공식 파트너 비기캐리어와 협업해 구단 맞춤형 '팀 캐리어' 2종을 출시한다.
서울 이랜드는 16일 "비기캐리어와 콜라보한 '서울 이랜드 FC 팀 캐리어' 20인치와 28인치 모델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새 캐리어는 구단 상징색인 네이비 색상을 바탕으로 전면에 양각 메탈 엠블럼 배지를 부착하고 바퀴에 구단 엠블럼을 더했다. 가볍고 튼튼한 폴리카보네이트(PC) 소재로 제작됐으며 앞포켓, USB 포트, 확장형 수납 구조 등을 갖춰 실용성을 높였다.
캐리어 크기에 맞춘 휴식용 구성품도 포함됐다. 단거리용 20인치 모델에는 구단 마스코트를 활용한 '레울 수면안대'가, 장거리용 28인치 모델에는 '레냥 목베개'가 세트로 제공된다.
선수단은 이번 팀 캐리어를 지급받아 오는 18일 김해와의 홈경기부터 공식 캐리어로 사용한다. 팬들은 18일 홈경기 당일 구단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제품을 처음 만나볼 수 있다. 20일부터는 구단 공식 온라인 스토어인 '레울샵'을 통해서도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