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0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준플레이오프 3차전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카라스코를, KIA는 시라카와를 각각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잠실야구장을 찾은 관중들이 열띤 응원을 펼쳤다.
[OSEN=잠실, 조은정 기자]20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준플레이오프 3차전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카라스코, KIA는 시라카와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관중들이 응원을 펼치고 있다. 2026.10.20 /cej@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