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회말 안타로 찬스만든' 강민호

대구=강영조 선임기자
2026.11.01 14:53
삼성 라이온즈의 8번 타자 강민호가 2026 KBO 리그 플레이오프 5차전에서 안타를 기록했다. 강민호는 11월 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 2회말 1사 후 안타를 치고 출루했다. 이 안타로 강민호는 팀의 찬스를 만들었다.

삼성 8번타자 강민호가 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플레이오프 5차전 삼성라이온즈와 KIA타이거즈 경기 2회말 1사 후 안타로 출루하고 있다. . 202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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