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힐리어드 '외야는 걱정마'

수원=김진경 대기자
2026.11.03 18:50
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1차전 KT 위즈 대 삼성 라이온즈 경기가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KT 중견수 힐리어드는 1회초 무사 1루 상황에서 삼성 박승규의 2루타성 타구를 잡아냈다. 타구를 캐치한 힐리어드는 손을 치켜들며 수비 성공을 알렸다.

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1차전 KT 위즈 대 삼성 라이온즈 경기가 3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KT 중견수 힐리어드가 1회초 무사 1루에서 삼성 박승규의 2루타성 타구를 캐치한 후 손을 치켜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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