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4회초 실점위기 이겨내며 환호하는' 원태인

대구=강영조 선임기자
입력 2026.11.08 15:29 수정 2026.11.08 15:29
삼성 선발투수 원태인이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한국시리즈 5차전 KT 위즈와의 경기에 출전했다. 원태인은 4회초 2사 2루 실점 위기 상황에서 허경민을 땅볼로 처리했다. 위기를 넘긴 원태인은 환호하며 기쁨을 드러냈다.

삼성 선발투수 원태인이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한국시리즈 5차전 삼성라이온즈와 KT위즈 경기 4회초 2사 2루에서 허경민을 땅볼처리한 후 환호하고 있다. . 2026.11.08.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