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강민호, 헹가래하며 터진 눈물

대구=김진경 대기자
입력 2026.11.08 17:43 수정 2026.11.08 17:43
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삼성 라이온즈가 KT 위즈를 12-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 종료 후 삼성 선수들은 강민호를 헹가래하며 승리의 기쁨을 나눴다. 강민호는 동료들의 헹가래를 받으며 눈물을 터뜨렸다.

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5차전 삼성 라이온즈 대 KT 위즈 경기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삼성 선수들이 KT에 12-1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한 후 강민호를 헹가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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