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삼성 샴페인 세리머니에 허구연 총재 후다닥

대구=김진경 대기자
입력 2026.11.08 17:54 수정 2026.11.08 17:55
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삼성 라이온즈가 KT 위즈를 상대로 우승을 차지했다. 삼성 선수들은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허구연 총재로부터 우승 트로피를 전달받았다. 트로피 수여 후 삼성 선수들은 샴페인 세리머니를 펼쳤으며 허구연 총재는 자리를 피했다.

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5차전 삼성 라이온즈 대 KT 위즈 경기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우승을 차지한 삼성 선수들이 허구연 총재로부터 우승 트로피를 받고 샴페인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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