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박진만 헹가래 '타올라라 불꽃'

대구=김진경 대기자
입력 2026.11.08 18:28 수정 2026.11.08 18:29
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삼성 라이온즈가 KT 위즈를 12-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경기 종료 후 삼성 선수들은 박진만 감독을 헹가래하며 기쁨을 나눴다. 이번 승리로 삼성은 2026년 프로야구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5차전 삼성 라이온즈 대 KT 위즈 경기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삼성 선수들이 KT에 12-1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한 후 박진만 감독을 헹가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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