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우승세리머니 펼치는' 삼성라이온즈

대구=강영조 선임기자
입력 2026.11.08 18:50 수정 2026.11.08 18:50
삼성 이종열 단장과 박진만 감독, 선수들이 2026KBO리그 한국시리즈 우승 트로피 세리머니를 펼쳤다. 이들은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위즈와의 한국시리즈 5차전 경기를 마친 후 시상식에 참여했다. 삼성라이온즈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우승의 기쁨을 나누는 모습이 포착됐다.

삼성 이종열 단장과 박진만 감독, 선수들이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한국시리즈 5차전 삼성라이온즈와 KT위즈 경기를 마친후 열린 시상식에서 트로피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2026.11.08.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