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우선 전 나이스정보통신 대표가 코스콤 대표이사로 사실상 내정됐다.
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코스콤 사장추천위원회는 18명의 지원자를 심사한 결과 홍 전 대표를 단독 후보로 결정했다. 오는 4일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최종 선임할 예정이다.
홍 내정자는 서울대 경영학과(학·석사)와 명지대 경영학과(박사)를 나온뒤 한국채권연구원 연구위원, 나이스피앤아이(P&I)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2015년부터 나이스정보통신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홍우선 전 나이스정보통신 대표가 코스콤 대표이사로 사실상 내정됐다.
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코스콤 사장추천위원회는 18명의 지원자를 심사한 결과 홍 전 대표를 단독 후보로 결정했다. 오는 4일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최종 선임할 예정이다.
홍 내정자는 서울대 경영학과(학·석사)와 명지대 경영학과(박사)를 나온뒤 한국채권연구원 연구위원, 나이스피앤아이(P&I)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2015년부터 나이스정보통신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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