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N머니로 상한가 포착] 포스코와의 공급계약 체결, 지주사도 상한가…조선내화

MTN 기자
2023.11.09 13:41

조선내화가 장중 상한가에 진입하였다.

조선내화가 포스코와 대규모 공급계약 체결소식에 투자자의 이목을 끌면서 상한가에 도달하였다.

9일 장마감 후 조선내화는 4건의 전자공시를 통해 포스코와 내화물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내화물은 고온을 견뎌내는 물질로 고온 열처리가 필수인 제철 및 중화학 공업에서 주로 사용되고 있다.

총 1900억 원 규모의 공급계약으로, 조선내화 최근 연매출의 약 40% 규모에 이른다.

또한 조선내화의 지주사인 CR홀딩스도 마찬가지로 강세를 보이다 상한가에 진입하였다.

조선내화는 23년 CR홀딩스 내화물 제조 사업 부문을 분할하여 설립되었다. 내화물 제조업 사업 부문 주요 품목은 정형 제품(N1-1), 부정형 제품(SK-34 몰탈), 기타 제품(BT), MECHA 상품 등이 있다.

CR홀딩스는 23년 인적분할 후 각 사업 부문별 전문성을 강화하며 경영 위험을 분산시켰고, 더 효율적인 의사결정 구조를 구축해 실행력을 향상시키며 성장중이다.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경영자원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

머니로 TOP랭킹에 따르면 현재 종목랭킹은 아래와 같다.

종목검색순위: 포스코DX, 에코프로, 한미반도체, 레인보우로보틱스, 포스코인터내셔널

종목진단순위: 에코프로, SK하이닉스, 해성디에스, 포스코인터내셔널, 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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