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당신의 해외 계좌는 무탈했나요?
매일 아침 8시!!!
글로벌 증시 헤드라인 부터 가장 크게 움직인 종목 뉴스까지
출근길 당신에게 브리핑해 드립니다.
(뉴욕 시황 정리) 신유정, 전채린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제작) 조배성 머니투데이방송 PD
(총괄&검수) 김문희PD, 서혜린PD
8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지수 보합권에서 혼조로 마감했습니다. 고용 지표와 FOMC 의사록등 다양한 재료를 소화하며 등락을 거듭했습니다. 잰슨황의 발언에 급락한 양자 컴퓨터, 트럼프의 경제비상사태 선포 검토 그리고 애플인텔리전스의 오류까지! 바쁜 출근길, 뉴욕증시 핵심 이슈만 빠르게 훑고 싶다면?
- 뉴욕증시, 연준 인플레 경고 속 혼조… 나스닥 0.06%↓
- 美 10년물 금리 4.7% 터치… 달러 52주 최고치
- FOMC 의사록 "트럼프 불확실성… 인하 속도 늦춰야"
- 트럼프 "보편관세 위해 '경제 비상사태' 선포 검토"
- 美12월 ADP 민간고용 12.2만명↑… 넉 달 만에 최저
- 美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0.1만건… 11개월만 최저
- 애플 인텔리전스, 뉴스 알림 서비스 잇단 오류
- 바이든, 엔비디아 대중 수출 제재 또 추가… 시외 하락
- 팔란티어, 3일 연속 하락… 캐시우드 보유 주식 매도
- 아마존, 美 조지아주 데이터센터에 16조원 투자
- 양자컴퓨터株, 젠슨 황 "20년은 걸릴 것"… 아이온큐 39%↓
[출근길 뉴스프레소] 매일 오전 8시에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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