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터뷰] S&P 500, 1년 안에 7100p 갈 수 있습니다 / 유동원 유안타증권 글로벌자산배분 본부장

김문희 MTN PD
2025.06.02 17:06

'빅샷' 심층 인터뷰!

지금 시장에 대한 진단과 하반기 전망까지 함께 알아봅니다.

출연 : 유동원 유안타증권 글로벌자산배분본부장

진행 : 전채린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총괄 : 김문희 PD

기획 : 정이슬 PD

편집 : 백지윤 PD

1. 분위기 한참 뜨거웠던 연초에는 조정 대비, 그리고 관세 위협으로 인한 조정 장엔 견고한 펀더멘털에 기반한 전략을 공유해주신 바 있음. 전고점에 거의 다다른 시점에서 하반기 방향성이 궁금합니다.

2. 최근 미국 국채 금리 일제히 심리적 저항선 돌파로 흔들리는 시장. 신용등급 강등에 트럼프 대규모 감세안 불안 요소는 여전 장기채 금리 급등하고 달러는 급락하는 상황 지속될 것으로 분석하시는지?

3. 이번주 FOMC 의사록 공개, 최근 연준 인사들의 연설을 보면 관망하는 분위기 짙어, 특히 관세가 해결되는 분위기 아닌데, 유예가 지속되는 것만으로 실물경기 무너지는 것을 방어할 수 있을까요? 올해 금리인하 횟수, 경기 전망에 대한 시장의 의견은 어떠합니까?

4. 최근 AI 관련 대표 종목인 엔비디아의 실적이 발표되는 등 AI 산업의 진행 현황과 앞으로의 방향이 너무나 중요할 텐데 투자자들은 특히 어떤 점에 주목해야 합니까?

5. 주초에 BYD 가격 인하 단행으로 주가 급락, 전기차에서 스마트카로 산업의 구조적 변화가 일어나는 과정이라는 평가가 따라온 상황. AI 데이터센터, 원전을 비롯한 에너지 분야도 구조적인 변곡점에 있다는 평가 존재. 최근 시장이 주목하고 있는 구조적 성장 섹터는 어디일까요?

6. 여름은 전통적인 투자 비수기. 특히나 7월을 앞두고 관세가 유예되는 상황에서 BoJ 등의 금리 결정 등 중요한 이벤트들이 대기 중인 상황. 시장은 여름을 앞두고 어떤 최고의 시나리오 or 최악의 시나리오를 예상하고 있을까요?

7. 불안한 달러 움직임에 달러 외 자산에 주목해야 한다는 의견이 힘을 받고 있습니다. IB 들의 미국 vs ex 미국 글로벌에 대한 논쟁이 활발한 가운데, 투자자들과 시장이 주목하는 조정 시 투자처는 어디일 가능성이 높을까요?

※ 이 콘텐츠는 유튜브 채널 [월가워즈]를 통해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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