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휴비츠
ESCRS는 전 세계 100여 개국에서 수천 명의 안과 전문의와 연구자가 참석하고, 수백여 개 관련 기업들이 참가하는 유럽 최대 규모의 안광학 학술·전시회다. 최신 임상 연구 발표와 장비 전시가 동시에 이뤄지는 행사로, 글로벌 안과 업계가 한자리에 모여 지식과 기술을 공유하는 권위 있는 학술 교류의 장으로 평가된다.
휴비츠는 이번 전시에서 신제품 OCTavius(옥타비우스)를 출시 이후 처음 선보인다. 옥타비우스는 안과 진단에 필요한 주요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올인원 장비로, 진료 효율성과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HBM-1, HFC-1, HIIS-1, HTR-1A, HVS-1 등 주요 장비 라인업도 전시되며, 현장에서는 시연과 상담을 통해 다양한 임상 환경에서의 적용 방안을 제시한다.
휴비츠 관계자는 "ESCRS 2025는 세계 안광학 업계와 소통하며 휴비츠의 제품과 기술력을 소개할 수 있는 의미 있는 무대"라면서 "신제품과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남궁영진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