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2025년 자문사 CEO 초청 포럼 개최

배한님 기자
2025.10.27 14:25
(왼쪽부터) 정연구 삼성증권 영업전략담당 상무, 김성일 업라이즈투자자문 대표, 송성언 헥사곤투자자문 대표, 박세익 체슬리투자자문 대표, 이진욱 인베스트위드 대표, 홍춘욱 프리즘투자자문 대표, 박경희 삼성증권 WM부문장 겸 부사장, 박용재 삼성증권 영업추진팀 팀장이 지난 23일 서울 서초구 삼성금융캠퍼스에서 열린 '2025년 투자자문사 CEO포럼'에서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해당 자문사들은 이날 감사패를 받았다. /사진=삼성증권

삼성증권은 지난 23일 서울 서초구 삼성금융캠퍼스에서 '2025년 투자자문사 CEO포럼'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포럼은 국내 주요 자문사 CEO 6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포럼은 서범진 삼성액티브자산운용 본부장의 '2026년 ETF(상장증권펀드) 투자전략', 김대식 카이스트 전자전기공학부 교수의 'AGI(범용인공지능) 시장 지배력의 시대' 등 강연으로 3시간가량 진행됐다.

삼성증권 자문플랫폼에서 2025년 한 해 동안 큰 성장을 이룬 5개 자문사에 감사패도 전달됐다.

박경희 삼성증권 WM부문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포럼을 통해 변화하는 투자 트렌드를 자문사와 공유하고 협력을 더욱 강화해 영업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성증권은 2018년 자문 플랫폼을, 2025년 1월 투자일임 플랫폼을 개설했다. 현재 자문사 56개 일임사 30개로 총 86개 사가 플랫폼에 입정해 있으며, 지난 17일 기준 총 1조5000억원 이상의 고객 자산을 유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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