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이 증권업 최초 창립 76주년을 기념해 지난 19일 서울 영등포 두레교회에서 김치 1.5톤을 담그는 '미래세대를 위한 김장나눔'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완성한 김치는 영등포 지역아동센터연합회·상록보육원·행복한집 등 복지기관 28곳에 전달됐다.
네이버 해피빈에 모인 응원 메시지 6848건에 따라 교보증권 임직원 100여명이 김장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행사를 진행했다고 교보증권은 설명했다.
서성철 교보증권 부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나눔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