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흐름을 읽는 수급, 차트, 거래량, 포트폴리오의 네 가지 시선으로 오늘장의 핵심 전략을 짚어보는 <시선집중> 코너가 공개됐다. 방송에서는 김민수 레몬리서치 대표가 출연해 두산, NAVER, LG전자, 인텍플러스를 중심으로 시장 주도주와 투자 전략을 제시했다.
[수급] 외국인· 기관의 시선: 두산
"반도체 수직 계열화 완성… AI CCL 슈퍼사이클 수혜"
반도체 밸류체인 완성: SK실트론 인수를 통해 웨이퍼(SK실트론)부터 소재 CCL(전자BG), 후공정 테스트(두산테스나)로 이어지는 반도체 수직 계열화를 성공적으로 구축했습니다.
하이엔드 공급망 진입: 엔비디아향 AI 서버용 하이엔드 CCL 공급과 더불어 AWS, 구글 등 ASIC(주문형 반도체) 신규 고객사를 추가 확보하며 전자BG 부문의 강력한 성장이 기대됩니다.
생산능력 확대 유도: 구조적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2026년 4분기와 2027년 상반기에 각각 25% 수준의 증설을 단행하며, 태국 신공장은 2028년 하반기 양산을 목표로 준비 중입니다.
[차트] 의미 있는 차트 무빙: NAVER
"젠슨 황 방한 협력 기대감… AI 에이전트 본격화"
빅테크 협력 모멘텀: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 및 협력 강화 기대감과 함께 네이버 1784 사옥 방문 가능성이 부각되며 차트상 의미 있는 반등 흐름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AI 플랫폼 내재화 전략: 1분기 쇼핑 에이전트 출시에 이어 2분기 AI 탭 출시를 통해 트래픽, 광고, 커머스로 이어지는 매출 흡수 체계를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자산 생태계 확장: 두나무를 100% 자회사로 인수하는 절차가 오는 9월 말 마무리될 예정으로, 웹3 및 디지털 자산 중심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할 전망입니다.
[거래량] 거래대금/거래량 상위: LG전자
"B2B·플랫폼 기업으로 체질 개선… 구독 매출 2.5조 육박"
가전 사업 프리미엄 전략: 기존 B2C 가전 중심에서 B2B 및 플랫폼 기업으로의 진화가 순조롭습니다. 가전(H&A) 사업은 프리미엄 전략에 힘입어 영업이익률 4.9%를 기록하며 견조한 펀더
멘탈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webOS 생태계 확장: 콘텐츠, 광고, 구독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수익 모델 고도화가 진행 중이며, 지난해 구독 사업 매출만 2.5조 원에 육박하는 쾌거를 달성했습니다.
로봇 사업 성장성 가시화: 상업용, 가정용, 산업용을 아우르는 3축 전략을 바탕으로 핵심 부품인 액추에이터 공급이 본격화되면서 양적·질적 성장이 기대됩니다.
[포트폴리오 중심] 핵심 주도주: 인텍플러스
"글로벌 테크 기업 핵심 파트너… 체질 개선 효과 본격화"
독보적인 머신비전 기술: 머신비전 기반의 자동 외관검사장비 전문 기업으로 반도체 후공정(패키징), Mid-end(기판), 2차전지 등 다방면에서 기술력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공급망 확대: TSMC CoWoS 공정 장비 진입, 일본 기판 검사장비 시장 신규 진출과 더불어 SK하이닉스와의 HBM 협업을 긴밀히 진행 중입니다.
차세대 공정 핵심 역할: 인텔 EMIB 패키징 공정에서 검사의 핵심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차세대 유리기판 검사장비 공동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존 인력의 20~30%를 감축하는 구조조정을 단행하여 체질 개선 및 수익성 극대화 효과가 기대됩니다.
[인텍플러스 투자 가격 전략]
매수가: 현재가
목표가: 50,000원
손절가: 35,000원
* 본 내용은 머니투데이방송(MTN) 시장공감 10 - 시선집중 방송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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