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박지원)이 후원하는 '2015 JS 드림컵'이 지난 8일 강원도 평창에서 개막했다.
본격적인 경기에 앞서 8일 평창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선수단 환영행사에는 박지원 넥슨 대표이사와 박지성 JS파운데이션 이사장, 박성종 JS파운데이션 상임이사, 심재국 평창군수 등과 선수 450여명이 참석했다. 넥슨은 유소년 축구발전을 위해 JS 드림컵 출전 선수단에게 축구용품과 이벤트 상품을 전달했다.
오는 1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국내외 19개 유소년 축구팀들이 실력을 겨룬다. 대회 우승팀은 11월 열리는 JS 드림매치에 참가해 잉글랜드 맨체스터유나이티드 유스팀과 친선경기를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