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기획이 내년 정기 임원인사로 부사장 1명, 상무 4명 등 총 5명의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정유석 신임 부사장은 중동지역 사업을 확대·안정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국내 광고 비즈니스에 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체험마케팅 사업을 확장하고 고객의 브랜드 경험을 고도화했다.
제일기획은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광고∙마케팅 환경에서 새로운 기회를 적극 개척하고, 조직 역량 강화 및 성과 창출에 기여해 온 인력을 승진시켜 성과주의 인사 원칙을 공고히 하기 위해 이번 인사를 했다고 밝혔다.
제일기획은 이번 인사에서 글로벌 비즈니스, 크리에이티브, 경영진단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창출한 핵심 인재들을 두루 중용함으로써 사업의 지속 성장을 이끌 경영진을 두텁게 했다.
아울러 회사는 크리에이티브 분야의 여성 리더와 글로벌 마케팅 전략 분야의 외국인 리더를 발탁해 다양성을 갖추고 혁신적인 조직문화를 이식했다.
제일기획은 이번 정기 임원인사 이후 내년 조직개편과 보직인사를 확정해 곧 발표할 예정이다.
◇부사장 승진
△정유석
◇상무 승진
△이슬기 △이준호 △최지원 △엘다드 헤이윌(Eldad Heilwe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