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이날 오후 12시15분경 누리호 5차가 발사 준비를 마치고 '발사자동운용' 모드를 가동했다고 밝혔다. 이후 과정은 모두 자동으로 진행된다. 누리호는 스스로 발사체 전체의 상태를 점검한 뒤, 엔진을 점화하고 이륙한다.
나로우주센터(고흥)=박건희 기자
2026.10.07 12:17
7일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이날 오후 12시15분경 누리호 5차가 발사 준비를 마치고 '발사자동운용' 모드를 가동했다고 밝혔다. 이후 과정은 모두 자동으로 진행된다. 누리호는 스스로 발사체 전체의 상태를 점검한 뒤, 엔진을 점화하고 이륙한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