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세스바이오, P&G 자회사와 50억 규모 진단키트 공급 계약

박정렬 기자
2026.10.20 14:33

엑세스바이오가 P&G(프록터앤갬블) 자회사인 북미 생활용품·소비재 제조 기업 'P&G Manufacturing Company'와 A·B형 독감·코로나19 콤보 진단키트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공급 대상 지역은 미국으로 공급 총액은 372만8000달러(약 50억원)다. 청구서 수령일로부터 120일 이내에 대금 지급이 조건이며 계약 기간은 지난 15일부터 내년 10월 14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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