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재무성은 18일 지난달 대한국 무역수지 흑자 규모가 1822억9700만엔(약 2조2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8.1% 줄었다고 발표했다. 독자들의 PICK! "친일파는 가정적"…'김좌진 후손' 송일국 일침 재조명 여에스더, 가사도우미에 '강남 집' 사줬다...홍혜걸 말에 깜짝 손주 돌보러 집에 갔다가 '불륜' 촉...부모가 "증거 잡아야" 아들 물에 빠졌는데 "또 낳으면 돼"...도망친 엄마 속내 충격 "홍민기가 낙태 종용, 수술했더니 연락 뚝"...전여친 추가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