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사진=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과 관련해 대국민 연설에 나선다.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1일 밤 9시(현지시간·한국시간으론 2일 오전 10시) 이란 전쟁과 관련해 연설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착함 선전" 여에스더, 도우미 '강남 집' 선물 역풍 조혜련, '수준 미달' 금지곡..."20년 만에 한풀이" 임채무 "두리랜드에 250억 넘게 썼다" "오빠 약 먹어" 과즙세연, 입건 뒤 웃으며 '생방' '뇌에 전기 자극' 여에스더 "기억 사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