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측으로부터 휴전 요청을 받았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 게시글을 통해 "이란 새 정권 지도자(President)는 전임자들보다 훨씬 덜 급진적이고 더 지적이다"며 이 같이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이 언제 개방되는지 보겠다"며 "그때까지 이란을 완전히 파괴해 석기시대로 돌려놓을 것"이라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말한 지도자가 모즈타바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와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 중 누구를 가리키는 것인지는 확실하지 않다. 트럼프 대통령도 따로 언급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