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즉석떡볶이, 간편한 조리법으로 주부창업 실버창업 주목

중기&창업팀 허남이
2016.11.14 17:38

고고푸드(대표 김재윤)의 즉석떡볶이 전문 프랜차이즈 '고고즉석떡볶이'는 간편한 레시피와 간소화된 메뉴, 소자본 창업으로 주부와 실버창업의 패러다임을 정립했다고 11일 밝혔다.

(좌)즉석떡볶이 (우)고고즉석떡볶이 망우점/사진제공=고고즉석떡볶이

고고즉석떡볶이(이하 고고)는 단순하지만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떡볶이를 주제로 즉석떡볶이시장에서 예비창업주들에게 소액창업과 주부, 실버 창업의 정석을 선보였다고 평가받는다. 간편한 레시피와 단순하면서도 익숙한 메뉴들, 저렴한 인테리어 비용 등으로 예비 가맹 점주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김재윤 대표는 “가맹점주에게 간편한 레시피를 선보임으로써 복잡하지 않은 조리법을 전수해 초보 창업자들도 전문가 못지않은 맛을 쉽게 구현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며 “20가지 이상의 재료로 만들어진 차별화된 떡볶이 소스와 유통마진을 줄여 합리적인 가격으로 신선한 재료를 제공해 맛과 품질에 대한 소비자들과 창업주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말했다. 이어 “본사의 지속적인 메뉴 개발 및 마케팅·홍보 지원, 오픈 전 실무교육, 매뉴얼 자체 점검 효율화 컨설팅 등으로 가맹점의 안정적인 매출확보를 도와 한 가맹점주가 2호점, 3호점을 오픈한 매장도 여러 곳이다”고 밝혔다.

고고는 화학조미료에 의한 자극적인 맛이 아닌 담백한 떡볶이 본연의 맛을 제대로 살리고 철저한 위생관리를 원칙으로 정직한 맛을 구현하는데 주력한다. 브랜드명과 같은 ‘고고즉석떡볶이’와 ‘즉석짜장떡볶이’, 강한 중독성을 자랑하는 ‘매운떡볶이’ 등의 주메뉴와 ‘꼬마김밥’, ‘순대볶음’, ‘무침군만두’, ‘왕철판만두’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폭넓은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다. 최근에는 통오징어튀김과 차돌박이구이 토핑을 얹은 신메뉴 즉석떡볶이를 선보이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 중이다.

김 대표는 “떡볶이는 예로부터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온 국민간식으로 꼽힌다”며 “이런 점 덕분에 시기를 불문하고 안정적이면서도 꾸준한 매출을 가능케 하는 메뉴로 각광받는다”고 말했다. 이어 “고고는 저비용 고효율 창업으로 국내 즉석떡볶이시장의 선도기업에서 나아가 중국 및 아시아 시장으로 진출을 확대해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길러갈 예정”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고고즉석떡볶이 창업 및 가맹점에 대한 문의는 전화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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