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비스트 출신 가수 용준형(36)이 탈모설을 직접 해명했다.
용준형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모발은 걱정 마세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앞서 용준형은 최근 강가에서 러닝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는데 일부 팬들은 용준형의 이마 라인이 과거보다 넓어졌다며 탈모설을 제기했다. 이에 용준형이 직접 유쾌하게 해명한 것.
또 다른 사진에서는 정수리가 보이는 각도에서 헤어라인을 담아 탈모설을 반박했다.
한편, 용준형은 2009년 그룹 비스트(현 하이라이트)로 데뷔했으나 2019년 3월 버닝썬 사태에 연루된 가수 정준영의 '단톡방'에서 불법 음란물을 공유한 사실이 알려지며 팀을 탈퇴했다. 2024년 10월 가수 현아와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