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즈 서울 VIP는 7 시리즈 타고 이동…BMW, 셔틀 서비스 운영

임찬영 기자
2026.09.02 15:39
BMW코리아가 '프리즈 서울 2026'에서 운영하는 VIP 공식 셔틀 서비스/사진= BMW코리아 제공

BMW 코리아가 오는 5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 2026'에 BMW 럭셔리 클래스 차량 20대를 투입해 VIP 공식 셔틀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2022년 첫 개최부터 프리즈 서울의 공식 파트너로 참여해온 BMW 코리아는 올해도 관람객의 예술적 경험이 이동 과정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셔틀 서비스를 마련했다. 프리즈 서울 VIP 멤버는 지정된 주요 장소와 코엑스 행사장 사이를 오갈 때 BMW 7시리즈와 i7 등으로 구성된 셔틀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

VIP 셔틀로 제공되는 BMW 7시리즈와 순수전기 모델 BMW i7은 넓고 안락한 실내 공간과 정교하게 조율된 승차감, 직관적인 디지털 편의 기능을 바탕으로 이동하는 순간마저 편안한 휴식으로 만들어준다. 특히 BMW i7은 순수전기 플래그십 세단 특유의 뛰어난 정숙성과 부드러운 주행 감각을 더해 한층 여유롭고 품격 있는 이동 경험을 제공한다.

프리즈 서울 행사장에서는 BMW 럭셔리 클래스의 다양한 매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승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프리즈 서울 2026을 방문한 관람객은 현장에서 시승을 신청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각 모델의 차별화된 주행 감각과 혁신적인 기능을 경험할 수 있다.

한편 BMW 코리아는 올해 프리즈 서울에서 한국 실험미술의 선구자인 이강소 작가와 협업해 회화와 영상, 드로잉, 모빌리티가 유기적으로 어우러지는 몰입형 전시를 선보인다. BMW 엑설런스 라운지 전체를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구현하고 BMW M 전용 초고성능 SAV 'BMW XM 레이블'을 조형적 요소로 배치해 작품과 차량, 관람객이 교감하는 공간을 완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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