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복합리조트 제주신화월드가 제주국제공항 내 전용 안내 카운터를 오픈하고 내·외국인 관광객 맞이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안내 카운터는 내·외국인 관광객 모두를 위한 맞춤형 커뮤니케이션에 집중한다.
숙박부터 다이닝, 어트랙션, 쇼핑, 엔터테인먼트를 모두 품은 원스톱 복합리조트만의 압도적 스케일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교통편, 최신 프로모션 등 방문에 꼭 필요한 유용한 혜택을 함께 제공한다.
낯선 제주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에게는 언어 장벽을 허무는 글로벌 호스피탈리티 서비스를 선보인다. 다국어 소통이 가능한 전문 인력이 상주해 맞춤형 안내를 지원한다. 여행의 불안감을 덜어주고, 나아가 글로벌 스탠더드에 걸맞은 제주 필수 방문 명소로서 브랜드 신뢰도를 확고히 다질 계획이다.
제주신화월드 관계자는 "제주국제공항 안내 카운터는 고객의 특별한 여정이 시작되는 첫 번째 관문이자, 제주신화월드가 여행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공간이다"며 "공항을 나서는 순간부터 다채로운 즐거움이 가득한 데스티네이션을 경험할 수 있도록 최상의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제주국제공항 안내 카운터는 매일 오전 6시30분부터 밤 10시까지 국제선 1층 5번 게이트에서 운영되며, 오픈을 기념해 카운터를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리조트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북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