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김성수 새정치민주연합 대변인은 17일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는 자녀 취업 청탁 논란과 관련해서 당 윤리 심판원에서 직권 요청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 "식당서 제자리 앉지 못해"…한기범, '자폐 경계선' 두 아들 공개 14kg 빠진 케이윌 "마운자로 끊었다…이것도 빠져서" 1마리 700만원...'도마뱀 집사' 윤석민, 50마리 우글 "형수 불륜남 아이가 상속인"...재산 정리하다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