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제9기 제1차 전원회의에서 정치국 후보위원에 선출되며 당 핵심 권력기구에 재진입했다. 2021년 8차 당대회에서 정치국 후보위원 명단에서 제외된 지 5년 만이다. 이번 인선에서는 정치국 후보위원 복귀와 함께 당중앙위원회 부장 명단에도 이름을 올렸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평양 노동신문=뉴스1) 20일 조선중앙통신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담화 독자들의 PICK! 국가대표 남편인데…강남, '카미카제 후손' 日 배우 홍보 영상 논란 미성년자에 20만원 주고 성관계…"성매매 할래?" 알선한 업주 야구장 마스코트 머리를 '퍽'..."자식 잘못 가르쳤다" 아버지 등판 6년간 '부부관계'없었는데 태어난 둘째..."배신은 아내가" 조정석 "♥ 거미 예뻐" 술 자리 데리러 와…박소담 감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