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윤성정 디자인 기자 29일 밤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한복판에서 발생한 압사 사고로 151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집계됐다. 독자들의 PICK! 사미자, 용산 집 내놓고…"다 죽을 때 좁은 집 가긴 싫어" "나도 여러 번 시술"...우서윤 논란에 작년 '미코 진' 등판 2억 반환소송 당한 김부선 "1.2억은 증여"…증여세 신고 안 했다 노출 갈등...홍영기 "남편이 옷 찢기도" 기안84 "전현무, 얼굴 많이 변해 안쓰러워"…특별 선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