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윤성정 디자인 기자 29일 밤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한복판에서 발생한 압사 사고로 151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집계됐다. 독자들의 PICK 지금 3,374명 읽는 중 1"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2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3빅뱅 출신 승리, 내년 1월 아빠 된다 4식물인간 된 며느리 병수발...17년 만에 깨어나 한 말 5이효리, 이상순과 함께 반신욕... "얼마나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