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섭 KT 대표이사가 11일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빌딩 웨스트 사옥에서 열린 소액결제 피해 관련 기자 브리핑에서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 왼쪽부터 서창석 KT 네트워크부문장, 김 대표이사, 이현석 KT 고객(Customer)부문장./사진=뉴스1 17일 독자들의 PICK! 고영욱, '팬티 3일' 기안84 위생 저격…"감방서 만났으면 혼쭐" "남편과 시누이가 불륜"…아내는 '액받이'였다 "아프리카에 아내 두 명 더 있어" 유부남 배우 고백 '화들짝' 김용건, 하정우 '12월 결혼' 몰랐다..."손주나 안겨줬으면" "지리산 도사한테 데려가, 신천지 걸그룹" 충격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