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한 하천변에서 또 다른 남성 시신이 발견됐다.
24일 뉴스1과 제주경찰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5분쯤 제주시 애월읍 무수천 일대에서 시신 1구가 발견됐다.
경찰은 시신의 신원을 확인하고 있다.
다만 장미란씨(37)와 60대 남성에 대한 실종신고를 접수하고 허위 종결한 혐의를 받는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A 경장(30대)과의 연관성은 확인되지 않았다.
제주 한 하천변에서 또 다른 남성 시신이 발견됐다.
24일 뉴스1과 제주경찰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5분쯤 제주시 애월읍 무수천 일대에서 시신 1구가 발견됐다.
경찰은 시신의 신원을 확인하고 있다.
다만 장미란씨(37)와 60대 남성에 대한 실종신고를 접수하고 허위 종결한 혐의를 받는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A 경장(30대)과의 연관성은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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