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8회초 2사후 안타로 출루한' 박해민

광주=강영조 선임기자
2026.10.17 16:30
LG 트윈스의 2번타자 박해민이 10월 1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 출전했다. 박해민은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 중 8회초 2사 후 안타를 치고 나갔다. 이날 경기는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준플레이오프 첫 번째 맞대결이었다.

LG 2번타자 박해민이 1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KIA타이거즈와 LG트윈스 1차전 8회초 2사후안타로 출루하고 있다. 202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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