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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프로축구 선수 2명이 20대 여성을 집단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됐다. 프랑스 매체 '앙트르뷔'는 6일(한국시간) "프랑스 리그2(2부) AS 낭시 리저브(2군) 팀 소속 선수 2명이 집단 성폭행 혐의로 기소돼 구속 수감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들은 지난달 25일 심야부터 26일 새벽 사이 22세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낭시 경찰은 지난달 30일 두 선수를 체포했다. 프랑수아 카팽-뒤로스트 낭시 담당 검사는 2일 두 선수를 검찰로 송치했다. 담당 예심 판사는 두 선수를 집단 성폭행 혐의로 정식 기소했고, 법원은 검찰 요청을 받아들여 구속을 명령했다. 수사 당국은 정확한 사건 정황과 범행 장소, 두 선수의 신원을 아직 공개하지 않았다. 법원은 유죄가 입증될 때까지 이들에게 무죄 추정의 원칙을 적용한다. AS 낭시 구단은 5일 공식 성명을 내고 사태 수습에 나섰다. 구단은 "선수들의 구금 사실을 통보받았으며, 사안의 중대성을 인지하고 사법 당국 수사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어 "법적 판단이 나올 때까지 해당 선수들에 대한 징계나 추가 언급은 유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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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1R 거포 유망주 김주오 등 25명 日 미야자키 교육리그 참가…22일간 18G 치른다
[OSEN=길준영 기자] 두산 베어스가 21년 연속 일본 미야자키 교육리그에 참가한다. 두산은 6일 “오는 7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열리는 ‘2026피닉스 교육리그’에 참가한다”고 전했다. 니무라 퓨처스팀 감독이 이끄는 선수단은 코칭스태프8명,선수25명으로 구성했다.투수는 최주형 등9명,포수는 박민준 등2명,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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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만석→2만석' 한화 홈구장 증축 확정, 드디어 예매 전쟁 풀릴까... '75% 투자' 대전시와 협약 체결
홈경기마다 예매 전쟁이 펼쳐졌던 한화 이글스 팬들에게 희소식이 전해졌다. 한화의 홈구장인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의 관중석이 3000석 증설된다. 한화 이글스는 6일 "한화 이글스는 대전시와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의 관람석 증설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화와 대전시는 이날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지하 2층 프레스룸에서 박종태 한화 이글스 대표이사와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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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악재' 두산 국대 2루수, 우측 대퇴부 근육 부분손상 이탈! 추후 재검 예정...가을야구 출전 불투명 [오!쎈 부산]
[OSEN=부산, 조형래 기자] 4위, 나아가 3위까지 넘보고 있는 두산 베어스에 초대형 악재가 발생했다. 내야수 박준순이 부상으로 이탈했다. 가을야구를 뛸 수 있을 지도 장담할 수 없다. 두산은 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정규시즌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를 앞두고 주전 2루수 박준순의 1군 엔트리 말소를 발표했다. 박준순은 지난 4일 대구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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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테이션 이미 나왔는데, 본인들이 잘 싸워야지"…3위 싸움에 끼어버린 롯데, 7일 KIA전 김태균-9일 LG전 김한결 [오!쎈 부산]
[OSEN=부산, 조형래 기자] “우린 이미 로테이션이 나왔는데…” 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은 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정규시즌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를 앞두고 3위 싸움의 중심에 서게 된 상황을 언급했다. 가을야구가 무산된 롯데는 잔여경기 6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공교롭게도 현재 3위 싸움을 펼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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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도 병역특례 있을까? 아시안게임, 초유의 '5년 공백' 가능성..."2031년 연기 검토 중" 개최시기 아직 안 정해졌다
[OSEN=고성환 기자] 점점 외면받고 있는 아시안게임이 중대한 변화를 꾀하고 있다. 다음 대회는 4년 뒤인 2030년이 아니라 5년 뒤인 2031년에 열릴 수 있다. 중국 '신화통신'은 4일 막을 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되돌아보며 "다음 아시안게임의 개최 시기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앞서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는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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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cm' 특급 루키 하현승 첫 대면한 키움 사령탑 "마른 줄 알았는데, 몸이 더 좋더라"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53) 감독이 '특급 루키' 하현승(18)의 실물을 처음 마주한 뒤 흡족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설종진 감독은 6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KT 위즈전을 앞두고 2027 신인 지명 선수들과 상견례를 가졌다.이날 경기를 앞두고 현장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신인들과의 만남을 묻는 질문에 설 감독은 "하현승 선수만 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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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3위 수성이다...4연승 도전 KIA, 기적의 홈런 김도영 3번타자...이범호 감독 "역시 3번 자리가 제격" [오!쎈 광주]
[OSEN=광주, 이선호 기자] "역시 3번 자리가 제격이다". KIA 타이거즈가 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 출전하는 선발라인업을 발표했다. 박정우(우익수) 박재현(좌익수) 김도영(3루수) 카스트로(1루수) 나성범(지명타자) 김선빈(2루수) 김호령(중견수) 김태군(포수) 하주석(유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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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축 받고 나왔는데' 오지환 부상 투혼 고집, "사실 반깁스 해야하지만" 무릎 인대 손상에도 시즌 완주 의지 [잠실 현장]
연패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LG 트윈스의 주장 오지환(36)이 무릎 부상 투혼 의지를 밝히고 있다. 염경엽(58) LG 감독은 6일 서울시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무릎 내측 인대 손상이어서 쉽지는 않다"면서도 "사실은 반깁스를 하고 한 달은 쉬어야 되는 상황인데 본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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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이런 부상 투혼을 봤나...오지환 내측 인대 부분 손상, 엔트리 빠져야 정상인데 왜, 대타 준비 "하루이틀 지켜보고 결정하겠다"
[OSEN=잠실, 한용섭 기자]프로야구 LG 트윈스 오지환이 무릎 인대 손상에도 불구하고 대타로라도 뛰겠다는 투혼을 보였다. 염경엽 감독은 6일 잠실구장에서 NC 다이노스와 경기에 앞서 오지환의 부상 정도에 대해 “내측인대 부분 손상이다. 쉽지는 않은데 선수 본인이 어떻게든 대타라도 하겠다고 한다. 사실 반기브스를 해야 되고 한 달은 쉬어야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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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연패' LG 엎친 데 덮친 격...오지환 빠졌다. 박동원-홍창기 제외, LG 라인업 공개
[OSEN=잠실, 한용섭 기자] 8연패 탈출할까.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NC 다이노스와 시즌 16차전 마지막 맞대결을 한다. LG가 NC에 상대 성적 9승 6패로 앞서 있다. LG는 최근 충격적인 8연패를 당하며 4위로 추락했다. 3위 KIA에 1경기 뒤처졌다. 이제 5위 두산에 2경기 차이로 쫓기는 신세다. 박해민(중견수) 송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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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 배구, 5년 만에 월드컵 진출 "세계랭킹 27위→극적 막차 탔다"... 동반 LA 올림픽행도 노린다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5년 만에 국제배구연맹(FIVB) 여자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으며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출전권 경쟁에 뛰어들었다. FIVB가 6일(한국시간) 발표한 2027 월드컵 32개 참가국 명단에 따르면, 한국은 지난 2일 기준 세계랭킹 27위를 기록하며 본선행 막차를 탔다. 대표팀은 지난 8월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4강 진출에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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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金 축구대표팀 경솔 발언 유감' 국방부 "예술체육요원 병역특례 제도 폐지 추진"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의 낯부끄러운 병역 면제 자축이 불러온 후폭풍이 결국 국방부의 '예술·체육요원 폐지 추진'이라는 철퇴로 이어지는 흐름이다. 국방부는 6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논란이 커진 예술·체육 분야 병역특례 제도와 관련해 예술·체육요원을 포함한 보충역 제도의 전면 감축 및 폐지를 국방개혁 기본계획에 담아 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