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임종철 디자인기자 경기 성남시 경부고속도로 서울요금소 서울방향 도로에서 A씨(40대)가 몰던 버스가 옆 차로 승용차와 앞서가던 버스를 잇따라 들이받았다. 17일 뉴시스 등에 따르면 이 사고는 이날 오전 11시50분쯤 발생했다. 사고 후 버스 기사 A씨와 승객 등 총 14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고는 1차로를 달리던 A씨의 버스가 2차로의 승용차를 추돌한 뒤 전방에 있던 버스 2대를 들이받으면서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독자들의 PICK 지금 1,601명 읽는 중 1"양세찬과 1박2일 여행"...유라, 열애설에 폭탄 고백 2한지민 협박범, 연인 최정훈 스토커였다...30대 여성, 또 벌금 3"20년간 엄마 한 번도 못 봐" 김지현 가족사 고백 4박기량 검색하니 계정 이름에 '여자알몸' 5'17세 연상 아내' 미나 두고 미국 간 류필립…"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