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인더는SKC와 SKC코오롱PI 지분 공동 매각합의서를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코오롱인더는 복수의 잠재 매수자들과 협의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코오롱인더와 SKC는 SKC코오롱PI 지분을 각각 27.03%씩 보유하고 있다. 이날 SKC도 같은 내용의 공시를 했다. 독자들의 PICK! 노출 갈등...홍영기 "남편이 옷 찢기도" 민경훈도 떠난다...11년 만에 '아는 형님' 하차 유혜원, 스폰서 루머 유포 '하시' 김지민 고소 9년 공백에도 든든...구혜선 "저작권 많아" 이현이 '삼성맨 남편' 성과급 못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