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에 대한 특별 세무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이날 오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빗썸코리아 및 빗썸홀딩스 본사에 조사국 직원 수십명을 투입, 현장 세무조사에 나섰다. 독자들의 PICK! "착함 선전" 여에스더, 도우미 '강남 집' 선물 역풍 '김민종에 피소' MC몽 "룸 잡고 부킹이나" 여유만만 조혜련, '수준 미달' 금지곡..."20년 만에 한풀이" 임채무 "두리랜드에 250억 넘게 썼다" "오빠 약 먹어" 과즙세연, 입건 뒤 웃으며 '생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