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투데이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네이버(NAVER), 카카오, 네이트, 디시인사이드, 구글, 메타, 엑스, 틱톡 등에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에 따른 대규모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에 해당한다는 사실을 통지했다고 8일 밝혔다. 독자들의 PICK! "팬티 아냐?" 화사, 마트 패션 '시끌' "해보고 싶었다" 하지원, 담배 배운 사연 신민아 통장에서 15년간 빠져나간 '37억원' 중국 엔터, 쯔위 영입해 '하나의 중국' 띄우나 '증조부 친일' 하영, '중증' 새 시즌 하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