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올 2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가율 확정치가 2.2%(전기 대비 연율)로 집계됐다고 미 상무부가 30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지난달 발표된 잠정치(1.5%)보다 0.7%포인트 상향 조정됐다. 시장 예상치(1.5%)도 웃돌았다.
미국은 한국과 달리 직전 분기 대비 성장률(계절조정)을 연간 성장률로 환산해 GDP 통계를 발표한다.
미국의 올 2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가율 확정치가 2.2%(전기 대비 연율)로 집계됐다고 미 상무부가 30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지난달 발표된 잠정치(1.5%)보다 0.7%포인트 상향 조정됐다. 시장 예상치(1.5%)도 웃돌았다.
미국은 한국과 달리 직전 분기 대비 성장률(계절조정)을 연간 성장률로 환산해 GDP 통계를 발표한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