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틴 서울 파르나스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객실을 최대 30% 할인하는 얼리버드 할인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12일까지 예약 가능하며, 투숙 기간은 다음달 31일까지다. 투숙일 기준 최소 7일 전에 객실을 예약하면 호텔 공식 최적 요금 대비 2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메리어트 본보이 회원은 추가 5% 할인까지 받을 수 있다.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는 지난해 9월 개관한 프리미엄 어반 웰니스 호텔로 '잘 자고, 잘 먹고, 잘 움직이는'을 브랜드 철학으로 내세우고 있다.
전 객실에는 웨스틴 브랜드의 시그니처 '헤븐리 베드'와 숙면을 돕는 아로마 밤을 비치했다.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온:테이블'에서는 자연산 민어와 장어, 삼계탕 등 여름 보양식과 스시 오마카세, 한우 그릴, 킹크랩·대게·랍스터 등을 제공한다. 투숙객은 온:테이블 런치와 디너 뷔페를 1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투숙객은 피트니스 클럽 '코스모폴리탄'도 이용할 수 있다. 최첨단 운동시설과 골프 스윙 분석기, AR 기반 퍼팅 훈련 시스템을 비롯해 봉은사를 조망하는 실내 수영장과 프라임 모션 센터 등을 갖춰 운동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다.
클럽 객실 이용객에게는 국내 최대 규모의 호텔 클럽 라운지인 '웨스틴 클럽' 2인 이용 혜택도 제공된다. 클럽 전용 조식과 애프터눈 서비스, 이브닝 칵테일 등을 즐길 수 있으며 강남 도심과 한강, 봉은사 등을 조망할 수 있다.
파르나스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역대급 폭염이 예고된 가운데 고객들이 도심 속에서 여름 휴가를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숙면과 미식, 웰니스까지 호텔 안에서 모두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도심 휴식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