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초·최고 리얼타임 경제미디어 머니투데이가 14일부터 영문 뉴스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머니투데이는 자체 개발한 AI(인공지능) 번역 플랫폼을 통해 영문 사이트(www.mt.co.kr/en)에 실시간 번역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머니투데이가 엄선한 증권·금융·산업·생활·경제·테크·미래·바이오·엔터테인먼트 등 기사를 번역해 전 세계 독자들에게 전합니다.
한국을 향한 세계의 관심은 그 어느 때보다 뜨겁습니다. 한국 증시와 금융시장, 반도체·배터리·바이오 등 첨단 산업, K컬처까지 글로벌 투자자와 소비자의 시선이 한국으로 모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의 소식을 영어로, 그것도 가장 중요한 소식을 실시간으로 접할 수 있는 창구는 부족했습니다.
머니투데이 영문 서비스는 이 공백을 메울 새로운 창구입니다. 한국 경제를 이해하려는 해외 투자자와 비즈니스 리더, K컬처에 관심을 가진 모든 독자에게 한국의 움직임을 한발 앞서 전합니다.
머니투데이는 2000년 1월 1일 '투명한 시장 만들기'를 기치로 첫 기사를 내보낸 이후 시차 없는 속도와 깊이 있는 분석으로 대한민국 경제 뉴스의 기준을 세워 왔습니다.
누구도 가 보지 않은 길을 먼저 걸어 성공을 일궈 온 머니투데이는 이번 영문 서비스를 또 하나의 도전으로 삼아 자체 AI 번역 플랫폼을 지속해서 고도화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엄선한 뉴스를 가장 빠르게 전하는 '세계가 함께 읽는 머니투데이'를 만들어 가겠습니다.